전체 글 (83)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모험 '봐! 그 괴물같은 뚱뚱보랑 난쟁이야!' 의외로 상의탈의라는 오벨릭스의 복장은 당시 골족 전사들의 모습을 잘 재현한듯 합니다. 만화판 아스테릭스에서 찬밥신세인 음유시인은 원래 드루이드 사제들만큼이나 높은 대우를 받는 존재들이었다고 하네요. [아라비안 나이트 만화] 1화 : 칼리프와 얀데레 왕비 https://youtu.be/uINqPnR1BNw 하룬 알 라시드는 결국 후계를 정하지 못하고 세상을 뜨고, 그의 후계자를 정하기 위해 이슬람 세계는 다시 한번 피트나(칼리프 직위를 놓고 벌어지는 대 내전)의 시대로 빠져듭니다. 말년에 헤까닥한 하룬은 명재상 자파를 처형해버리기까지 합니다. 이는 페르시아계 명문가들에 대한 권력 견제의 의미이기도 했지요. 애니메이션 '알라딘'에 나오는 자스민 공주의 모티브가 하룬 알 라시드는 맞습니다.(재상으로 자파를 두고 흰 옷이 트레이드 마크, 뭔가 이야기랑 노는거 좋아함 등...) 그러나 원작 아라비안 나이트에서 알라딘과 공주는 중국인이라 이 부분은 그냥 창작의 영역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... 유동닉 사학도의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 이전 1 ··· 8 9 10 11 다음